충북 29명 신규 확진..누적 5573명(종합)
조성현 2021. 9. 1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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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9명이 추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3명이다.
음성군에선 진천 닭 가공 업체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37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57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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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청주시 18명·음성군 5명·충주시 3명·진천군 3명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12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9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청주시 18명, 음성군 5명, 충주시 3명, 진천군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선 서원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13명이다.
상당구 교회 관련 확진자(1명·누적 22명)와 건설현장 외국인 관련 확진자(2명·누적 14명)도 발생했다.
음성군에선 진천 닭 가공 업체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가 37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2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또는 경로 미상 등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5573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7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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