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풀영상] 조성은 "손준성 · 김웅 입증할 추가 자료 제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발 사주 의혹'의 공익신고자인 조성은 씨가 SBS 8뉴스와 인터뷰에서 대검찰청과 공수처에 의혹을 입증할 추가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이 추가 자료가 지난해 4월 3일과 8일, 여권 인사들과 관련된 고발장을 자신에게 보낸 당사자가 누구인지 입증할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발 사주 의혹'의 공익신고자인 조성은 씨가 SBS 8뉴스와 인터뷰에서 대검찰청과 공수처에 의혹을 입증할 추가 자료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이 추가 자료가 지난해 4월 3일과 8일, 여권 인사들과 관련된 고발장을 자신에게 보낸 당사자가 누구인지 입증할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 씨는 확인 대상 당사자에 당시 손준성 대검 수사정보정책관과 김웅 국회의원 후보가 포함돼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조 씨는 "지난해 4월 3일, 텔레그램 대화방에 기록된 '손준성 보냄'의 당사자가 손준성 검사가 맞느냐를 두고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며 "손 검사가 맞다면 이 사건의 국면이 달라질 것이고, 그 전환의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백운 기자cloud@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최대 승부처 '과반'…이재명 본선 직행 가능성 커져
- 허이재, 남배우 성관계 요구 · 갑질 폭로 후폭풍…“마녀사냥 자제해달라”
- 이연복 셰프에 “맛있는 거 해주세요”라며 놀러 온다는 방탄소년단 진
- 블핑 리사, 싸이 넘었다…'K팝 솔로 가수'로 쓴 기록은?
- AI 기술로 돌아온 '신해철 목소리' 라디오 방송
- “시어머니가 또 녹용 사와”…업자 등 44명 적발
- 9·11 현장 조사 후 암 걸린 FBI 요원들…한국계도 있다
- “원룸 빼 직원 월급 주곤…” 코로나 경영난에 숨진 주인
- 게이머 아들 뒷바라지하다 58살에 '프로게이머'된 英 여성
- 아버지 속여 8억 챙긴 아들…“수사 무마해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