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의자=김예림, 하이힐 3R行 (복면가왕) [TV체크]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2021. 9. 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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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정체는 김예림이었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흔들의자'와 '하이힐'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그리고 대결 결과는 '하이힐'이었다.
'흔들의자' 정체는 김예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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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의자’ 정체는 김예림이었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흔들의자’와 ‘하이힐’ 2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먼저 무대에 오른 ‘흔들의자’는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를 선곡했다. 특유의 음색으로 곡 분위기를 바꾼 ‘흔들의자’는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원곡이 지닌 밝은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감성적인 부분을 살려 이 계절감에 꼭 맞는 느낌을 자아냈다.
이에 맞서는 ‘하이힐’은 김범수의 ‘가금에 지는 태양’을 선곡했다. 절절하고 애절한 매력을 뽐내며 노래를 시작한 ‘하이힐’은 한이 담긴 목소리로 원곡 분위기를 오롯이 살렸다. 감정에 복받쳐 우는 듯한 무대 매너는 판정단을 홀리기 충분했다.
그리고 대결 결과는 ‘하이힐’이었다. ‘하이힐’은 3라운드에 진출하게 됐다. ‘흔들의자’ 정체는 김예림이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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