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평생 지석진 검색해 본 적 없어"..지석진, "누군 하냐" 발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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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멤버들의 지석진 검색량 데이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 멤버들의 검색량 대결 결과를 예측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우리 데이터가 어느 정도 신빙성 있다"라며 멤버들에게 지석진을 검색해본 적 있는지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최근이 아니고 평생을 한 적이 없다"라고 했고, 유재석도 "나도 친하지만 지석진은 검색을 안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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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런닝맨 멤버들의 지석진 검색량 데이터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마피아의 딜레마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각 멤버들의 검색량 대결 결과를 예측했다. 첫 번째는 지석진과 양세찬의 대결.
이에 양세찬은 "5,60대는 검색을 안 해. 하지만 10대 20대는 검색을 한다"라며 자신의 우세함을 주장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우리 데이터가 어느 정도 신빙성 있다"라며 멤버들에게 지석진을 검색해본 적 있는지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최근이 아니고 평생을 한 적이 없다"라고 했고, 유재석도 "나도 친하지만 지석진은 검색을 안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듣던 지석진은 "나도 니들 꺼하는 줄 알아?"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하하는 "난 종국이 형은 하루 한 번씩 검색한다. 유튜브 때문에"라며 김종국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하하는 지석진에 대해 "형이 유명은 한데 인기가 없어"라고 했다. 이에 전소민은 "사실 오빠가 울면서 조금 더 유명해졌어"라며 화제가 됐던 그의 눈물을 언급해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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