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마음 여려"..제시카, 동생 정수정 생각하는 '영앤리치' 클래스
장우영 2021. 9. 12.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동생 정수정을 응원했다.
정수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연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두 볼에 사진을 붙이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수정은 시크하고 차가운 분위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는 정수정을 응원하기 위한 커피차 모습이 담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동생 정수정을 응원했다.
정수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연띠♥”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경찰수업’ 촬영 중인 정수정의 모습이 담겼다. 두 볼에 사진을 붙이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정수정은 시크하고 차가운 분위기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였다.
이어진 사진에는 정수정을 응원하기 위한 커피차 모습이 담겼다. 다름아닌 언니 제시카가 보낸 것으로 제시카는 ‘정수정은 수연이 동생이라 차가워보여도 정이 많고 알고보면 마음이 여리답니다’라는 센스 있는 삼행시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정수정은 현재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일단 필리핀부터 이기고 와라!’ 자만하는 日언론 “준결승에서 한국과 대전”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