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가게 업주 숨진채 발견, 경제적 어려움 메모로 남겨
김석훈 2021. 9. 12. 1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오전 11시43분 전남 여수시 학동의 치킨 가게에서 업주로 추정되는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신고 접수 후 현장에서 외부인 침입 흔적 등을 살핀 경찰은 메모지 발견과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사인을 분석하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A씨 주변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12일 오전 11시43분 전남 여수시 학동의 치킨 가게에서 업주로 추정되는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경제적인 어려움과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신고 접수 후 현장에서 외부인 침입 흔적 등을 살핀 경찰은 메모지 발견과 침입 흔적이 없는 점 등을 종합해 사인을 분석하고 있다.
여수경찰서는 A씨 주변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