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쓰레기봉투 안에 버려진 신생아 구조..경찰, 수사
전원 기자 2021. 9. 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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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의 한 다세대주택 주변에서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2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쯤 여수시의 한 다세대주택 주변에 신생아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주민은 "쓰레기봉투 안에 여아가 있었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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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스1) 전원 기자 = 전남 여수의 한 다세대주택 주변에서 신생아가 버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2일 여수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쯤 여수시의 한 다세대주택 주변에 신생아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 당시 주민은 "쓰레기봉투 안에 여아가 있었다"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생아는 신고 직후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고,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jun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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