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딸 책상에 붙은 메모 봤더니.."응원할게" [★SHOT!]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 책상에 붙어 있던 메모.."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이혜원의 딸 리원 양이 직접 적은 것으로 보이는 포스트잇 메모가 담겼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나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1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원 책상에 붙어 있던 메모.."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이혜원의 딸 리원 양이 직접 적은 것으로 보이는 포스트잇 메모가 담겼다. 메모에는 "Nothing happened until I made it happen.(내가 실현하기 전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
벌써부터 뚜렷한 목표를 갖고 나아가고자 하는 딸의 모습에 이혜원은 딸을 태그하며 "응원할게"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혜원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