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 견딘 서인영, 돌아가신 母 비난 악플 고통 "아무렇지 않으려 애쓰는 중인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도를 넘는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서인영은 9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어렵다. 아파도 티 내지 못한다는 게 힘내서 다시 시작해보려는 게 아직까지 마음으로 보내드리지 못하고 아무렇지 않으려 애쓰고 있는 중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인영은 장례를 치른 후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동생 잘 챙기고 엄마가 원하셨던 일 열심히 하고 꿋꿋이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다짐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도를 넘는 악플에 고통을 호소했다.
서인영은 9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어렵다. 아파도 티 내지 못한다는 게 힘내서 다시 시작해보려는 게 아직까지 마음으로 보내드리지 못하고 아무렇지 않으려 애쓰고 있는 중인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인영이 공개한 사진에는 그가 받은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메시지에는 차마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거친 욕설과 악담이 담겨 있으며, 심지어 최근 고인이 된 서인영의 모친까지 비난하고 있어 충격을 안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런 사람들 상대하지 마세요", "어머니도 저런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걸 원치 않으실 거예요", "저희가 있으니 힘내세요" 등 서인영을 위로, 응원하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달 12일 모친상을 겪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서인영은 장례를 치른 후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동생 잘 챙기고 엄마가 원하셨던 일 열심히 하고 꿋꿋이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라고 다짐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서인영 SNS)
뉴스엔 이해정 jung265@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