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1억 외체차는 어쩌고 버스로? 소탈한 사장84 "의자에 꾸깃꾸깃"

장우영 2021. 9. 12. 15: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웹툰작가 기안84가 버스를 타고 다니는 일상을 공개했다.

기안84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 뛰나 힘들어서 버스타고 복귀. 덥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버스를 탄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기안84는 런닝을 마친 뒤 돌아갈 힘이 없어 버스를 탄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안84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버스를 타고 다니는 일상을 공개했다.

기안84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 뛰나 힘들어서 버스타고 복귀. 덥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버스를 탄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있는 기안84는 많이 지친 듯 의자에 기대어 가쁜 숨을 몰아 쉬고 있다.

기안84는 런닝을 마친 뒤 돌아갈 힘이 없어 버스를 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찍을 때에도 유쾌한 표정을 짓는 등의 모습이 인상적있다.

한편, 기안84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자신의 일상 등을 공개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