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이상민에 "이혼주의자"..현장 초토화 시킨 입담(아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수근이 이상민에게 '이혼 공격'을 퍼부었다.
12일 JTBC '아는 형님'에는 모델 정혁이 출연해 스스로 비혼주의자임을 밝혔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상민이는 비혼주의자가 아니잖아?"라 말했고, 재빠르게 공격 기회를 포착한 이수근은 "이혼주의자지"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이수근이 "주의자 까지는 아니고 살다 보니까"라며 수습하고 서장훈은 "갔다 온 비혼주의자가 어딨나?"라며 호응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수근이 이상민에게 ‘이혼 공격’을 퍼부었다.
12일 JTBC ‘아는 형님’에는 모델 정혁이 출연해 스스로 비혼주의자임을 밝혔다. 정혁은 “초등학교나 중학교 때 졸업식이나 학예회에 부모님이 안 오셨다”며 “그게 너무 컸다. 어렸을 때 기억이 크게 남아있다”며 어린 시절 상처를 밝혔다.
이에 이상민은 “정말 너는 나랑 반대”라며 “나도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일 하러 나가셨다. 그래서 누군가의 사랑이 받고 싶고, 따뜻함이 그리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민경훈은 “상민이는 비혼주의자가 아니잖아?”라 말했고, 재빠르게 공격 기회를 포착한 이수근은 “이혼주의자지“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이수근이 “주의자 까지는 아니고 살다 보니까”라며 수습하고 서장훈은 “갔다 온 비혼주의자가 어딨나?”라며 호응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