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다" 박성광♥이솔이, 으리으리 3층 단독주택 마당서 즐기는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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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와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박성광은 9월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상 주말 집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 아내 이솔이는 으리으리한 집 마당에서 햇살을 즐기고 있다.
반려견 두 마리, 아내와 함께 드넓은 집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주말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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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와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박성광은 9월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일상 주말 집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 아내 이솔이는 으리으리한 집 마당에서 햇살을 즐기고 있다. 반려견 두 마리, 아내와 함께 드넓은 집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주말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아내와 강아지들의 모습을 담는 박성광의 따뜻한 시선도 흐뭇함을 더했다.
박성광-이솔이 부부는 김포에 위치한 한 타운하우스에 거주 중이다. 3층 규모에 넓은 마당을 구비하고 있다.
한편 박성광-이솔이 부부는 지난해 8월 결혼 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사진=박성광 sns)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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