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마치고 돌아오는 어선
양영전 2021. 9. 12. 14:43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는 가운데 조업을 마친 한 어선이 12일 오후 제주항에 정박해 있는 배들 뒤로 들어서고 있다. 태풍 찬투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대만 남쪽 170㎞ 부근 해상을 지났고, 간접 영향권에 든 제주에는 이날 밤부터 최대 3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겠다. 2021.09.12.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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