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국영, 오늘(12일) 65번째 생일..케이크 앞 환한 미소 [Oh! 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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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국영이 65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생전 고인의 동성 연인으로 알려진 당학덕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당학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처럼 내 생각 속에 머무르는 사람은 없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장국영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특히 당학덕은 매년 장국영의 생일과 기일에 사진과 메시지를 남기며 그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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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故 장국영이 65번째 생일을 맞이한 가운데 생전 고인의 동성 연인으로 알려진 당학덕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당학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처럼 내 생각 속에 머무르는 사람은 없어.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장국영이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많은 이들은 장국영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9월 12일은 故장국영의 생일로 고인이 세상을 떠난지 18년이 흘렀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추억하며 잊지 못하고 있다. 특히 당학덕은 매년 장국영의 생일과 기일에 사진과 메시지를 남기며 그리워하고 있다.
한편 1956년 9월 12일 10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장국영은 47세의 나이에 드라마 2편, 영화 62편 등의 작품을 남긴 채 지난 2003년 4월 1일, 투숙 중이던 홍콩의 한 호텔에서 사망해 전 세계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mk3244@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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