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이별곡 '이별을 말할 거예요' 오늘(12일) 공개

손진아 입력 2021. 9. 12.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이동현이 상쾌한 분위기의 이별곡을 선사한다.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어쿠스틱 기타를 바탕으로 밴드 사운드와 포크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 이동현의 신곡 '이별을 말할 거예요'가 발매된다.

'이별을 말할 거예요'는 록 음악이었던 지난 싱글 '요즘 나는'과는 다른 재즈 장르의 곡으로, 연인에게 이별을 말하는 슬픈 가사임에도 불구하고 재즈풍의 밝은 연주와 이동현의 이별에 대한 슬픔보다는 '상쾌함'을 감정으로 가져가는 보컬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이동현이 상쾌한 분위기의 이별곡을 선사한다.

1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어쿠스틱 기타를 바탕으로 밴드 사운드와 포크음악을 하는 싱어송라이터 이동현의 신곡 ‘이별을 말할 거예요’가 발매된다.

‘이별을 말할 거예요’는 록 음악이었던 지난 싱글 ‘요즘 나는’과는 다른 재즈 장르의 곡으로, 연인에게 이별을 말하는 슬픈 가사임에도 불구하고 재즈풍의 밝은 연주와 이동현의 이별에 대한 슬픔보다는 ‘상쾌함’을 감정으로 가져가는 보컬이 특징이다.

이동현 사진=JMG(로칼하이레코즈)
이동현은 “인연과의 이별은 또 다른 시작이라고 합니다. 이 노래와 함께 슬프지만은 않은 이별과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곡에 대한 의도를 전했다.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고 있는 이동현은 앞서 ‘너를 그리는 밤에’, ‘요즘 나는’ 등을 발표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동현이 속해 있는 로칼하이레코즈는 가수 안예은, 키디비, 노디시카, 데이비드 오 등이 전폭적인 지원 아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색 있고 다양한 음악을 대중에게 선사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