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류현진 최악투에도 역전승
민경찬 2021. 9. 12. 08:59

[볼티모어=AP/뉴시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이 11일(현지시간) 미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연속경기 1차전에 선발 등판해 3회 투구하고 있다. 류현진은 2⅓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7실점의 최악투를 기록하며 강판당했고 팀이 7회 역전하면서 패전은 면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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