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연휴 결식우려 노인 무료급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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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결식 우려 노인의 무료급식을 확대한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16일부터 25일까지 결식 우려가 있는 노인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 1일 1인 1식 제공하던 무료급식을 1일 3식으로 확대한다.
시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등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노인 보호를 위해 결식 우려 노인 무료급식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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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는 추석 연휴를 전후해 결식 우려 노인의 무료급식을 확대한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16일부터 25일까지 결식 우려가 있는 노인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존 1일 1인 1식 제공하던 무료급식을 1일 3식으로 확대한다.
노인 무료급식 확대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제14차 민생안정대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시는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독거노인 등 결식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노인 보호를 위해 결식 우려 노인 무료급식을 추진하고 있다.
노인복지관 등 29곳 경로식당 등에서 일일 평균 4100여명의 노인에게 1일 1식 연 300일 무료식사를 제공하고 700여명의 거동불편 노인들에게는 도시락을 배달하고 있다.
시는 추석연휴 무료급식 확대를 위해 민생안정자금으로 2억5000만원을 추가 편성했다.
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향후에도 따뜻한 밥 한 끼가 아쉬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무료급식의 질을 높이고, 관련부서 등과 협조해 위생관리체계 구축 등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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