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회 추가 2실점 후 강판(3보)

안형준 입력 2021. 9. 1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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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3회를 넘기지 못하고 강판됐다.

류현진은 이날 대니 잰슨과 배터리 호흡을 맞춰 시즌 28번째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류현진은 2회까지 5실점했다.

2.1이닝 7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책임주자 2명을 남겨두고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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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3회를 넘기지 못하고 강판됐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은 9월 1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캠든야즈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더블헤더 1차전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류현진은 이날 대니 잰슨과 배터리 호흡을 맞춰 시즌 28번째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류현진은 2회까지 5실점했다.

류현진은 3회 선두타자 트레이 만시니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이어 앤서니 산탄데르에게 7구 풀카운트 승부 끝에 안타를 내줬다.

무사 1,2루 위기에 몰린 류현진은 라몬 유리아스를 6구 승부 끝에 삼진처리해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페드로 세베리노에게 8구 승부 끝에 안타를 허용해 1사만루 위기에 몰렸고 라이언 맥켄나에게 2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2.1이닝 7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책임주자 2명을 남겨두고 강판됐다.(자료사진=류현진)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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