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UD' 싸이 "회사 설립 때부터 함께 해준 최태훈 우경준, 너무 고마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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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팀 피네이션 최태훈, 우경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일곱명 멤버들에게 다 고맙지만 특히 최태훈, 우경준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이들은 피네이션 설립 주간에 오디션을 봐서 우리 회사에 들어온 친구들이다. 회사 사무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을 때, 회사 설립 때부터 저를 믿어준 친구들"이라며 "두 친구가 맏형이 돼서 팀을 잘 이끌어와준 것 같다. 특히 두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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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피네이션 수장 싸이가 팀 피네이션 최태훈, 우경준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9월 11일 방송된 SBS 'LOUD:라우드' 마지막회에서는 팀 피네이션의 '라우드' 타이틀곡 '180초' 무대가 공개됐다.
팀 피네이션의 무대를 본 싸이는 "처음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처음으로 제작자로 나설 때, 처음으로 아이돌을 만들 때 정말 막연했다. 만약 내가 아이돌 그룹을 만든다면 이렇지 않을까 했는데 그 그대로였다"고 칭찬했다.
이어 "일곱명 멤버들에게 다 고맙지만 특히 최태훈, 우경준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이들은 피네이션 설립 주간에 오디션을 봐서 우리 회사에 들어온 친구들이다. 회사 사무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을 때, 회사 설립 때부터 저를 믿어준 친구들"이라며 "두 친구가 맏형이 돼서 팀을 잘 이끌어와준 것 같다. 특히 두 친구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한편 피네이션은 지난 2018년 설립됐다. (사진=SBS '라우드'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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