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코리아' 하지원, 안영미 가슴춤 보란듯 복붙 "얼굴만 예뻐가지고"[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하지원이 안영미의 시그니처 댄스 '가슴춤'을 완벽히 소화했다.
이날 하지원과 안영미는 김민교를 사이에 두고 경쟁 구도에 놓인 여인들을 연기했다.
코미디 콩트는 처음인 하지원이 코너 속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던 중 실수로 웃음을 터트리자 안영미는 기회를 놓칠세라 "얼굴만 예뻐가지고"라며 핀잔을 줬다.
한창 춤을 추던 하지원은 돌연 안영미 특유의 가슴 댄스를 파격적으로 췄고, 이에 김민교는 눈을 크게 뜨며 하지원을 자신의 여인으로 선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하지원이 안영미의 시그니처 댄스 '가슴춤'을 완벽히 소화했다.
9월 11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2회에는 하지원이 두 번째 호스트로 출연해 코너 '황진이'를 꾸몄다.
이날 하지원과 안영미는 김민교를 사이에 두고 경쟁 구도에 놓인 여인들을 연기했다.
코미디 콩트는 처음인 하지원이 코너 속 자신의 이름을 소개하던 중 실수로 웃음을 터트리자 안영미는 기회를 놓칠세라 "얼굴만 예뻐가지고"라며 핀잔을 줬다.
두 사람은 캐리커처 대결, 사이퍼 대결, 프리스타일 대결을 펼쳤다. 이 모든 게 김민교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기 위한 것.
특히나 마지막 대결에서 안영미가 김민교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윗몸 일으키기 장면을 따라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하지원은 아름다운 춤사위로 승부수를 던졌다.
한창 춤을 추던 하지원은 돌연 안영미 특유의 가슴 댄스를 파격적으로 췄고, 이에 김민교는 눈을 크게 뜨며 하지원을 자신의 여인으로 선택했다.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뉴스엔 김노을 wiw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