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로이킴, 머리까지 칼각인 근황..남성美 폭발한 팔근육까지
이승훈 2021. 9. 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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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한층 더 남자다워진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로이킴은 개인 SNS에 "3moremonths"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로이킴은 탄탄해진 팔근육과 해병대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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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승훈 기자] 가수 로이킴이 한층 더 남자다워진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로이킴은 개인 SNS에 "3moremonths"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이킴은 블랙 앤 화이트 의상으로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모습. 로이킴은 탄탄해진 팔근육과 해병대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특히 로이킴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긴 박재정의 댓글에 "always"라고 대답하며 훈훈한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복무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12월이다.
/seunghun@osen.co.kr
[사진] 로이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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