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한국가스공사, KBL 컵대회 한 경기 최다 118점 폭발

상무/이재범 입력 2021. 9. 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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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KBL 컵대회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한국가스공사가 기록한 118점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컵대회 최다 득점 기록이다.

부산 KT는 지난해 9월 24일 상무와 맞대결에서 110-94로 승리하며 컵대회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한국가스공사는 알렉산더와 양준우, 민성주의 득점을 더해 최다 기록을 118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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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가 KBL 컵대회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한국가스공사는 11일 상주체육관에서 열린 2021 MG 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C조 예선에서 상무에게 118-74로 이겼다. 한국가스공사가 기록한 118점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컵대회 최다 득점 기록이다.

부산 KT는 지난해 9월 24일 상무와 맞대결에서 110-94로 승리하며 컵대회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2위는 한국가스공사의 전신인 전자랜드가 9월 25일 DB를 상대로 올린 109점이었다.

한국가스공사는 4쿼터 4분 49초를 남기고 양준우의 자유투로 109점째를 올려 최다 기록 턱밑까지 근접했다.

클리프 알렉산더는 4분 6초를 남기고 자유투 두 개를 모두 넣어 한 경기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가스공사는 알렉산더와 양준우, 민성주의 득점을 더해 최다 기록을 118점으로 늘렸다.

앤드류 니콜슨은 21분 19초만 뛰고도 32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김낙현(19점 4리바운드 4스틸)과 두경민(13점 2리바운드 8어시스트)도 공수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

알렉산더(13점 8리바운드)와 차바위(10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전현우(10점 2어시스트)도 최다 득점 경신에 한몫 했다.

#사진_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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