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박기영, ♥한걸음 두고..홍진호와 찐한 포옹 '깜짝'[별별TV]

이시호 기자 2021. 9. 11. 1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후' 가수 박기영이 홍진호와의 달달한 포옹으로 눈길을 모았다.

박기영은 "제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사실 노래가 아니다. 피아노다. 진호가 불후의 명곡에서 연주를 해본 적이 있냐고 묻더라, 이번에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해줬다"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가곡의 앞뒤로 '넬라 판타지아'를 이어 붙여 스위트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박기영과 홍진호는 등장부터 손을 잡고 나오더니 무대 후 애틋한 포옹을 하며 눈길을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불후' 가수 박기영이 홍진호와의 달달한 포옹으로 눈길을 모았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우리 가곡을 노래하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박기영은 첼리스트 홍진호와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박기영은 "제가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사실 노래가 아니다. 피아노다. 진호가 불후의 명곡에서 연주를 해본 적이 있냐고 묻더라, 이번에 한 번 해보고 싶다고 해줬다"며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가곡의 앞뒤로 '넬라 판타지아'를 이어 붙여 스위트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박기영과 홍진호는 등장부터 손을 잡고 나오더니 무대 후 애틋한 포옹을 하며 눈길을 모았다. 신동엽은 박기영에 남편 무용가 한걸음이 질투하지 않겠냐고 물었는데, 박기영은 이에 "저희 남편은 여자 무용수와 매일 춤을 추기 때문에"라고 뼈 있는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이에 "저도 그래서 약간 보상 심리가 느껴졌다"고 답해 폭소를 더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홍성흔 아내' 김정임, 남편 대신 34살 연하와 즐긴..
허이재, 유명 유부남 배우 A씨 '성관계 요구'에..결국
박규리, 재벌3세와 결별 후 SNS 글 의미심장
'권상우♥' 손태영, 美서 빗속 데이트..딸 리호 우월한 유전자
손나은, 포즈가 점점 과감해지네..숨기지 않는 가슴라인
손담비, '가짜 수산업자' 논란 해명 후 '즐거웠어요'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