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아내' 박은지, 수천만원 에르메스 켈리백 매고 임신 중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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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한편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박은지의 가방은 명품 중의 명품으로 알려진 프랑스 브랜드 '에르메스'의 '켈리백'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은지는 에르메스사의 시그니처로 꼽히는 켈리백과 함께 같은 브랜드 슬리퍼 '오란' 제품도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제품은 100만 원대로 이날 박은지가 공개한 모든 에르메스 제품은 최소 3000만 원대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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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지난 9일 박은지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한국에 머물며 지인을 만나 쇼핑을 하는 등 일상생활을 즐기며 행복한 태교에 전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는 서울 논현동의 한 드레스 숍을 방문, 하늘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해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미국 LA에 거주 중인 박은지의 가방은 명품 중의 명품으로 알려진 프랑스 브랜드 ‘에르메스’의 ‘켈리백’으로 전해졌다.
해당 제품은 현재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수천만 원을 호가 중이며, 최저 금액이 ‘20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박은지는 에르메스사의 시그니처로 꼽히는 켈리백과 함께 같은 브랜드 슬리퍼 ‘오란’ 제품도 착용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제품은 100만 원대로 이날 박은지가 공개한 모든 에르메스 제품은 최소 3000만 원대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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