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 · 경북 순회경선 시작.."오후 6시 투표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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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3번째 전국 순회 경선이 오늘(11일) 오후 시작됐습니다.
이재명·김두관·정세균·이낙연·박용진·추미애(기호순) 민주당 경선 후보 6명은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대구·경북 합동 연설회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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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3번째 전국 순회 경선이 오늘(11일) 오후 시작됐습니다.
이재명·김두관·정세균·이낙연·박용진·추미애(기호순) 민주당 경선 후보 6명은 오늘 오후 3시 반부터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대구·경북 합동 연설회에 참석했습니다.
연설 시작 전 송영길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은 이번 순회경선을 통해 대구·경북에서도 고른 지지와 사랑을 받는 전국정당, 책임정당, 실력정당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누가 선출되더라도 내년 대선에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원팀' 민주당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상호 이질적인 외인부대로 구성된 국민의힘 후보와 달리 민주당의 6명 후보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와 역사적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는 후보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6명 후보들의 합동 연설이 끝나는 대로 지난 7일부터 온라인·ARS로 진행된 권리당원 및 지역 대의원 투표, 현장에서 이뤄진 국민·일반당원 투표에 대한 개표에 들어갑니다.
개표 결과는 오후 6시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강민우 기자khanport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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