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다저스전 교체 출전해 1안타..팀은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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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졌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원정경기 4회말 수비에서 유격수로 교체 투입됐다.
크로넨워스가 앞선 3회초 타석에서 왼손에 사구를 맞았고, 3회말 수비까지는 소화를 했으나 교체되면서 기회를 잡았다.
김하성은 5회 무사 1루에서 병살 수비를 합작하는 등 유격수 수비를 무난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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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김하성이 교체 출전했으나 팀은 졌다.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원정경기 4회말 수비에서 유격수로 교체 투입됐다.
크로넨워스가 앞선 3회초 타석에서 왼손에 사구를 맞았고, 3회말 수비까지는 소화를 했으나 교체되면서 기회를 잡았다.

8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블레이크 트레이넨 상대로 우전 안타 출루했다. 땅볼 타구였지만 수비 시프트의 빈틈을 빠져나가는 타구였다. 이어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우전 안타로 1, 3루 기회가 이어졌으나 살리지는 못했다.
팀은 0-3으로 지면서 74승 66패에 머물렀다. 다저스는 89승 53패. 다저스 선발 훌리오 우리아스는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17승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조 머스그로브도 6이닝 4피안타 1피홈런 5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 기록했으나 이기기에는 부족했다.
[알링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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