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감독 "시청자분들께 죄송..연출 실수 많았다"
김찬영 2021. 9. 11. 1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동민 감독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끝낸 소감을 밝혔다.
11일 OSEN은 주 감독과의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 감독은 '펜트하우스' 종영 소감에 "유구무언입니다"라며 강조했다.
한편 주 감독은 '펜트하우스2'를 마치고 SBS의 자회사 스튜디오S를 퇴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동민 감독이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끝낸 소감을 밝혔다.
11일 OSEN은 주 감독과의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 감독은 ‘펜트하우스’ 종영 소감에 “유구무언입니다”라며 강조했다.
그러면서 “‘펜트하우스’를 연출하면서 실수도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더 좋은 작품을 시청자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 감독은 ‘펜트하우스2’를 마치고 SBS의 자회사 스튜디오S를 퇴사했다.
이후 프리랜서 계약을 맺고 시즌3를 끝까지 연출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축의금은 10만원이지만…부의금은 “5만원이 적당”
- 빠짐없이 교회 나가던 아내, 교회男과 불륜
- 9초 동영상이 이재명 운명 바꿨다…“김문기와 골프사진? 조작됐다” vs “오늘 시장님과 골프
- 입 벌리고 쓰러진 82살 박지원…한 손으로 1m 담 넘은 이재명
- 회식 후 속옷 없이 온 남편 “배변 실수”→상간녀 딸에 알렸더니 “정신적 피해” 고소
- 일가족 9명 데리고 탈북했던 김이혁씨, 귀순 1년 만에 사고로 숨져
-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정우성, ’오픈마인드‘ 추구한 과거 인터뷰
- 한국 여학생 평균 성 경험 연령 16세, 중고 여학생 9562명은 피임도 없이 성관계
- 사랑 나눈 후 바로 이불 빨래…여친 결벽증 때문에 고민이라는 남성의 사연
- "오피스 남편이 어때서"…男동료와 술·영화 즐긴 아내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