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전문가' 이남우 연대 교수, 유튜브 채널 개설..주식멘토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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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전문가'로 꼽히는 이남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경제, 주식 전문 유튜버로 변신했다.
그는 과거 JP모간, 메릴린치, 삼성증권 등 국내외 내로라 하는 금융기관을 거쳐 온 자타공인 국내 최고 국제금융, 투자전문가다.
한편 이 교수는 JP모건 동북아시아 담당 애널리스트, 메릴린치 한국법인 공동대표,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 1세대 한국 헤지펀드 매니저 등 30대의 젊은 나이에 국내외 금융업계에서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남긴 투자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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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제금융전문가'로 꼽히는 이남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가 경제, 주식 전문 유튜버로 변신했다. 그는 과거 JP모간, 메릴린치, 삼성증권 등 국내외 내로라 하는 금융기관을 거쳐 온 자타공인 국내 최고 국제금융, 투자전문가다.
11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이 교수는 전일 독자유튜브 채널인 '이남우의 좋은주식 연구소'를 개설했다. 30여년간 현업에서 쌓은 노하우로 국내 증시는 물론 해외 증시와 기업 분석 등을 다뤄 안정적 수익률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이 교수는 "최근 삼프로TV, 김작가TV 등 여러 유명 경제관련 유튜브에 패널로 참여하면서, 주변에서 독자 유튜브채널을 만들라는 권유가 있었다"며 "출범 초기엔 주식 관련으로 접근하겠지만 점차 콘텐츠도 늘려갈 생각이다. 현재로선 1주일에 한 두개씩 업로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앞서 이 교수는 올 초엔 '좋은 주식 나쁜 주식'이라는 저서도 발간했다.
관련 저서는 초급·중급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투자지침서다. 그는 안정적인 수익을 올려줄 좋은 주식으로 △패밀리 기업 △브랜드가치가 높아지는 기업 △대규모 연구개발(R&D)로 진입장벽을 쌓는 기업을 꼽았다. 반대로 피해야 할 나쁜 주식으로는 △화려한 사옥을 짓는 기업 △내수 시장에서 장사하는 기업 △정부의 간섭을 받는 기업을 꼽았다.
한편 이 교수는 JP모건 동북아시아 담당 애널리스트, 메릴린치 한국법인 공동대표,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 1세대 한국 헤지펀드 매니저 등 30대의 젊은 나이에 국내외 금융업계에서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남긴 투자전문가다. 그는 4년 전부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소속 객원교수로서 언더우드국제대학(학부)과 대학원에서 재무분석, 산업분석, 기업거버넌스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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