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워싱턴전 대타 출전 침묵..5G 연속 무안타

김호진 기자 2021. 9. 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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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타 출전했으나 무안타에 그쳤다.

박효준은 1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대타 출전했다.

박효준은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5경기 연속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종전 0.167에서 0.165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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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박효준(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대타 출전했으나 무안타에 그쳤다.

박효준은 11일(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경기에 대타 출전했다.

이날 박효준은 팀이 1-2로 뒤진 5회말 두 번째 투수 코디 폰스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조쉬 로저스의 146km 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휘둘렀으나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박효준은 6회초 수비 때 투수 샘 하워드와 교체됐다.

박효준은 지난 4일 시카고 컵스전 이후 5경기 연속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종전 0.167에서 0.165로 소폭 하락했다.

한편 피츠버그는 9회말 터진 키브라이언 헤이즈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역전승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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