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선두' 오타니, 선발 등판 경기서 시즌 44호포..2위 그룹과 2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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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런왕 레이스를 이끄는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시즌 44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렸다.
오타니는 0-0으로 맞선 1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휴스턴 선발 좌완 프램버 발데스의 6구째 시속 151㎞ 싱커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홈런으로 오타니는 이 부문 2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격차를 2개로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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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메이저리그 홈런왕 레이스를 이끄는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시즌 44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2위 그룹과 격차를 벌렸다.
오타니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 경기에서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오타니는 0-0으로 맞선 1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휴스턴 선발 좌완 프램버 발데스의 6구째 시속 151㎞ 싱커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5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6일 만에 나온 홈런이다.
이날 홈런으로 오타니는 이 부문 2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 블루제이스), 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격차를 2개로 벌렸다.
에인절스는 2-0으로 앞선 채 3회 초 공격에 들어갔다.
한편, 시즌 10승에 도전하는 오타니는 2회까지 안타 3개만 내주며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있다.
cho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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