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신유빈에게 한 수 가르친 '국내 1인자'..'삐약이'의 험난한 국내 무대 첫 퀘스트

박진형 PD,최희진 기자 2021. 9. 10. 19: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9일) 강원 인제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2021 춘계 회장기 실업 탁구대회 기업부 여자 개인단식 8강전에서 '국내 최강' 전지희가 '삐약이' 신유빈을 3대 1로 이겼습니다.

두 선수는 도쿄올림픽에서 복식조로 호흡을 맞춘 사이라 더욱 관심을 모았는데요.

신유빈은 실업 무대에 처음 출전해 분전했지만, 한 수 위 실력인 전지희를 꺾진 못했습니다.

경기 후 전지희는 "유빈이가 한국탁구를 이끌 미래"라며 올림픽 이후 급성장한 신유빈에게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9일) 강원 인제 다목적 경기장에서 열린 2021 춘계 회장기 실업 탁구대회 기업부 여자 개인단식 8강전에서 '국내 최강' 전지희가 '삐약이' 신유빈을 3대 1로 이겼습니다. 두 선수는 도쿄올림픽에서 복식조로 호흡을 맞춘 사이라 더욱 관심을 모았는데요. 신유빈은 실업 무대에 처음 출전해 분전했지만, 한 수 위 실력인 전지희를 꺾진 못했습니다. 경기 후 전지희는 "유빈이가 한국탁구를 이끌 미래"라며 올림픽 이후 급성장한 신유빈에게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띠동갑 선후배의 치열했던 승부와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박진형 / 영상취재: 김원배 / 편집: 한만길 / CM: 손영애)

박진형 PD,최희진 기자chnove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