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 VS 엄근진' 호날두, 2003년 데뷔시절 비교 '새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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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맨유는 10일(한국시간) 공식 SNS(트위터)를 통해 호날두가 2003년 훈련하던 모습과 현재 훈련 모습의 사진을 비교해 올렸다.
2003년 스포르팅에서 맨유에 도착한 호날두는 18살의 나이였던 만큼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현재 맨유 테크니컬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플레처는 호날두가 포르투갈에서 맨체스터 공항에 입국하자 직접 마중을 나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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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트위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10/poctan/20210910184216602keur.jpg)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한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맨유는 10일(한국시간) 공식 SNS(트위터)를 통해 호날두가 2003년 훈련하던 모습과 현재 훈련 모습의 사진을 비교해 올렸다.
2003년 스포르팅에서 맨유에 도착한 호날두는 18살의 나이였던 만큼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21년 호날두는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소위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 리더의 모습을 하고 있다.
또 2003년 훈련 때 대런 플레처(37)의 모습도 함께 찍혔다. 플레처는 맨유 유스 출신으로 호날두와 함께 맨유 성인팀에 부름을 받았다. 현재 맨유 테크니컬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플레처는 호날두가 포르투갈에서 맨체스터 공항에 입국하자 직접 마중을 나가기도 했다. /letmeou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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