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 곽동연 "귀한 농산물 많이 알게돼..농어민과 상생 관심 부탁" 종영 소감

배효주 2021. 9. 1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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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밝혔다.

9월 9일 종영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맛남 연구원으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친 곽동연은 프로그램을 향한 열띤 성원을 이끌어내는데 일조했다.

곽동연은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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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곽동연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밝혔다.

9월 9일 종영한 SBS '맛남의 광장'에서 맛남 연구원으로 전방위적 활약을 펼친 곽동연은 프로그램을 향한 열띤 성원을 이끌어내는데 일조했다.

농수산물을 활용한 자신만의 레시피를 꾸준히 개발하는 등 뜨거운 열정을 발산하는가 하면, 백종원의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보조 셰프부터 먹방, 홍보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곽동연은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맛남의 광장'을 통해 저 스스로도 우리나라 농어민분들의 땀방울로 지켜지는 귀한 농산물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것을 보다 많은 분들께 전달하는 역할에 함께하여 뜻깊었다”는 진정성 넘치는 소감과 함께 “소비자와 농어민들이 상생할 수 있게끔 앞으로도 각지의 맛남이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덧붙였다.

한편 곽동연은 올여름 크랭크업한 영화 ‘6/45’(육사오)를 통해 대중과 만남을 이어나갈 전망이다.(사진=H&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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