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 '맛남의 광장' 종영소감 "짧은 시간이었지만 응원 감사해"

김명미 2021. 9. 10. 08: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원영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원영은 지난 6월 SBS '맛남의 광장'(이하 '맛남')의 새 멤버로 합류, 요리에 미숙한 '요린이'에서 '요리 천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최원영이 '맛남의 광장' 종영 소감을 밝혔다.

최원영은 지난 6월 SBS '맛남의 광장'(이하 '맛남')의 새 멤버로 합류, 요리에 미숙한 '요린이'에서 '요리 천재'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애드리브와 자신보다 손님을 먼저 챙기는 다정다감한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원영은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농,어민 분들이 땀 흘려 가꾸고 수확한 식재료의 쓰임과 상황들을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연구, 백종원 선생님 지휘하에 함께한 동료들에게 많은 도움과 배려를 받으며 촬영하고 참여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끼니 때마다 먹는 일상의 식사 속에서 먹거리의 소중함, 가족의 고마움을 더 일깨워준 생의 소중한 공부가 된 값진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덧붙였다.

최원영은 첫 장사 메뉴로 선정된 '단호박 에그 그라탱'에 대해 "집에서 먼저 숙제 겸 연습을 해보고 맛을 보니 뭔가 아쉬웠다. 그걸 촬영장에 가서 머릿속 느낌대로 좀 더 수정하고 보완해 완성했다. 훨씬 좋아진 맛에 스스로 뿌듯함을 느꼈다"며 "오신 손님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시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백종원의 극찬을 받은 육우 육전에 대해서는 "집에서 숙제를 시행할 시에도 꽤 고민을 했다"며 "생각 끝에 깻잎을 갈아 넣으면서 맛의 풍미가 더해졌다. 백소장님도 인정해 주시고 맛있다고 해주셔서 더할 나위 없이 뿌듯했다. 자신 있게 내보일 수 있는 요리 중 하나다"라며 메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에 감사드리고 응원해 주셔서 또 감사하다"며 "힘들고 어려운 시국이지만 건강하고 슬기롭게 지내다 보면 더 큰 즐거움 행복이 다가오리라 믿는다.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