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이 윤석남 작가의 '눈물이 비처럼, 빛처럼: 1930년대 어느 봄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편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원성규)는 오는 10일부터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을 덕수궁 야외에서 개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9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이 윤석남 작가의 '눈물이 비처럼, 빛처럼: 1930년대 어느 봄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2·2017·2019년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되는 '덕수궁 프로젝트'에는 현대미술가(권혜원, 김명범, 윤석남, 이예승, 지니서)와 조경가(김아연, 성종상), 애니메이터(이용배), 식물학자/식물세밀화가(신혜우), 무형문화재(황수로) 등 다양한 분야와 세대의 작가 9팀이 참여했다.
한편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윤범모)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덕수궁관리소(소장 원성규)는 오는 10일부터 '덕수궁 프로젝트 2021: 상상의 정원'을 덕수궁 야외에서 개최한다. 2021.9.9/뉴스1
pjh20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
- "옷 입으면 안 돼요"…항상 나체로 생활, 태국 '누드 리조트' 어디?
- 차은우 '200억 탈세' 그러면 유재석은?…"100억 벌어 세금만 41억 납부"
- "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
- "유부남과 바람피운 장모, 상간녀 소송당해…위자료 대신 내주기 아깝다"
- "결혼 3개월 남편, 팁 주듯 아내 가슴에 돈 꽂아…예물 돌려받을 수 있나"
- 중학생 집단폭행 신고했더니…가해자 부모 "어차피 우리 애 유학 간다"
- 김연아 "'나는 솔로'·'이혼숙려캠프' 오랜 시청자…울면서 봐"
- "버닝썬 재건 꿈꾸는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함께 파티"
- 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