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소식]시, 2022년 생활임금 시급 9820원 결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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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개최하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최저임금 대비 7.2% 인상된 9820원으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근로자 1인당 월 급여로 환산하면 205만 2380원으로, 내년 최저임금 월 급여 환산액보다 13만 7940원이 더 많아 서민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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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개최하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최저임금 대비 7.2% 인상된 9820원으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생활임금제는 최저임금을 보완하는 제도로써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적절한 생활임금 기준을 정해 실질적인 서민 복지를 증진하는데 목적이 있다.
생활임금은 정부고시 최저임금 평균 인상률과 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결정됐으며, 내년 생활임금 적용대상은 시 소속 기간제 근로자 269명 중 160여명이다.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근로자 1인당 월 급여로 환산하면 205만 2380원으로, 내년 최저임금 월 급여 환산액보다 13만 7940원이 더 많아 서민 생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두천시, 추석 명절 과대포장 지도점검 실시
경기 동두천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대형마트 및 할인점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과대 포장 지도점검을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주요 점검대상은 포장재질과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등), 1차 식품(종합제품)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횟수이다.
2차 이상 포장한 단위제품은 1차 및 2차 포장에 대한 기준을 각각 준수해야 하며, 종합제품에서 포장된 최소판매단위의 단위제품은 제품포장 자체를 제품 체적으로 간주한다. 또 종합제품으로서 복합합성수지·PVC·합성섬유 재질 받침접시 또는 완충재를 사용한 경우 포장공간비율은 20%이하여야 한다.
과대포장으로 의심될 경우 간이측정을 하여 포장 검사전문기관에 의뢰한 뒤 검사성적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법규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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