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여성, 평생학습 통해 전래 놀이강사로 새 출발

조강희 기자 2021. 9. 9.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금정구가 부곡이웃다솜공동체 아띠누리 회원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전래놀이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해 지난 1일 '아띠누리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경력단절여성이 지역 아동과 소통하는 놀이 전문 강사이자 주민 강사로 성장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금정구, 부곡이웃다솜공동체 아띠누리 회원 대상 취득과정 운영

【베이비뉴스 조강희 기자】

부산 금정구가 지난 1일 '아띠누리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금정구

부산 금정구가 부곡이웃다솜공동체 아띠누리 회원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전래놀이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해 지난 1일 '아띠누리 주민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수강생은 지역에 거주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대부분으로, 지난 6월부터 재능기부로 아이들과 놀이 활동을 펼쳐왔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부곡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여기저기 놀이터', '다정다감' 등 다양한 아동 놀이 프로그램의 강사로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금정 ON 이음 학습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금정구청과 금정구종합사회복지관 민관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경력단절여성이 지역 아동과 소통하는 놀이 전문 강사이자 주민 강사로 성장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주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본인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