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빌려주면 이자 지급'..SEC, 코인베이스에 경고
김정우 기자 2021. 9. 9.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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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가상 자산을 빌려주는 고객에게 이자를 제공하겠다는 대출 프로그램을 내놓자 미 증권감독 당국이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방송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코인베이스 렌드'라는 상품과 관련해 소송 가능성을 경고하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코인베이스 렌드는 USD코인 보유자가 코인베이스를 통해 대출 신청자에게 이 코인을 빌려줄 경우 연 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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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가상 자산을 빌려주는 고객에게 이자를 제공하겠다는 대출 프로그램을 내놓자 미 증권감독 당국이 경고장을 보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방송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로부터 '코인베이스 렌드'라는 상품과 관련해 소송 가능성을 경고하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코인베이스 렌드는 USD코인 보유자가 코인베이스를 통해 대출 신청자에게 이 코인을 빌려줄 경우 연 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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