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하♥︎'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란 원피스 입고 자아도취?..전성기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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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금발과 잘 어울리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 듯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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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미모를 자랑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금발과 잘 어울리는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드는 듯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리즈 시절의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금발이 노란색 원피스와 조화롭게 어울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미모에 흠뻑 빠진 모습이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의 모델 샘 아스하리와 공개 열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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