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이요원, 걸그룹 울고 갈 '초동안' 미모

강주일 기자 2021. 9. 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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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이요원(42)이 20대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이요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요원은 매끈한 어깨가 드러난 의상에 긴 생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를 뱅 스타일로 잘라 더욱 어려보이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박 모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큰 딸은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다.

이요원 인스타그램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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