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석 성우 "영화 보다 광고가 시간 대비 페이 커, 하루에 여러 번 가능"(미라)

박정민 2021. 9. 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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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석, 장민혁 성우가 영화보다 광고 페이가 시간 대비 더 크다고 밝혔다.

남창희는 "영화 쪽 일을 했을 때랑 CF 쪽 일을 했을 때 어디 페이가 더 세냐"라며 궁금해했다.

장민혁은 "영화는 총 제작비가 비슷하더라도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 CF 쪽은 큰 연예인분들 아니면 성우들은 얼추 비슷하다"고 밝혔다.

정형석은 "광고는 하루에도 몇 번 할 수 있어서 그게 다르다"고 말했고 장민혁은 "작품 하나가 크긴 한데 시간 대비 광고 (페이)가 더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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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정형석, 장민혁 성우가 영화보다 광고 페이가 시간 대비 더 크다고 밝혔다.

9월 7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이하 '미라')에 정형석, 장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겨울왕국'이면 영화 판권으로 나오는 거냐 방송사 판권으로 나오는 거냐"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영화 판권으로 나오는 거다"고 전했다.

남창희는 "영화 쪽 일을 했을 때랑 CF 쪽 일을 했을 때 어디 페이가 더 세냐"라며 궁금해했다. 장민혁은 "영화는 총 제작비가 비슷하더라도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 CF 쪽은 큰 연예인분들 아니면 성우들은 얼추 비슷하다"고 밝혔다.

정형석은 "광고는 하루에도 몇 번 할 수 있어서 그게 다르다"고 말했고 장민혁은 "작품 하나가 크긴 한데 시간 대비 광고 (페이)가 더 크다"고 전했다.

(사진=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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