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다이아 이식한 美 래퍼, 팬에게 뜯겼지만 "괜찮다" [TD할리웃]

김종은 기자 2021. 9. 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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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래퍼 릴 우지 버트가 공연 중 이마에 박은 다이아몬드를 관객에게 뜯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5일(현지시간) "릴 우지 버트가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에 참석했다가 이마에 박은 다이아몬드가 뜯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릴 우지 버트는 여전히 다이아몬드를 보유 중이며 큰 부상을 입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릴 우지 버트는 앞서 지난 2월 핑크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이식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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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우지 버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의 래퍼 릴 우지 버트가 공연 중 이마에 박은 다이아몬드를 관객에게 뜯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는 5일(현지시간) "릴 우지 버트가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에 참석했다가 이마에 박은 다이아몬드가 뜯어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릴 우지 버트는 군중 속으로 뛰어들다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특히 그의 이마에 박혀 있던 다이아몬드는 2400만 달러(한화 약 277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행히 릴 우지 버트는 여전히 다이아몬드를 보유 중이며 큰 부상을 입지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그는 TMZ를 통해 "괜찮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릴 우지 버트는 앞서 지난 2월 핑크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이식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릴 우지 버트 SNS]

릴 우지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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