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시카고' 부른 기생충 막내딸, 한국공연관광 홍보대사 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송강호) 가족 막내 딸로 등장해 눈길을 끈 배우 박소담이 한국관광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고자 배우 박소담을 오는 7일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기생충에서 기택(송강호) 가족 막내 딸로 등장해 눈길을 끈 배우 박소담이 한국관광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고자 배우 박소담을 오는 7일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박소담은 2019년 기생충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기생충에서 자신의 신분을 속이기 위해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한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로 시작하는 일명 '제시카 징글'이 북미에서 유행하면서 배우 박소담의 인지도가 크게 높아진 바 있다.
또 박소담은 2016년부터 꾸준히 대학로를 비롯한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한국 공연과 공연 메카 대학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소담은 이날 '웰컴대학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3편의 홍보영상에 출연해 한국의 공연관광, 대학로, 2021 웰컴대학로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세계에 들려준다. 또 오는 27일 시작되는 온·오프라인 축제 2021 웰컴대학로의 개막식 사회자로도 나설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한명 한명 다 죽일 수 있어"…권민아, AOA 멤버들 사생활 언급 - 머니투데이
- '이병헌 50억 협박女' 글램 다희, BJ로 연수입 '7억 대박' - 머니투데이
- 국군 1701명 전사 했는데…중공군 영웅담 영화, 상영 허가 - 머니투데이
- "집 포기하고 1억 아우디"…배달로 월 300만원 버는 20대男 사연 - 머니투데이
- 불륜남 아이 가졌다며 이혼 요구한 아내…"알고 보니 당신 아이" 재결합 요구 - 머니투데이
- "학폭 피해자, 영원히 약하지 않다" 현직 변호사, '솔로지옥' 출연자 저격 - 머니투데이
- 심진화 "학비 벌려고 '불륜 성지' 모텔 청소…걸레질하며 눈물" - 머니투데이
- 故김수미 떠난지 1년 7개월 만에…남편 정창규씨 별세, 서효림 시부상 - 머니투데이
- 45조 요구하며 '기부금 약정' 끊는 삼성 노조원들…"윤리 붕괴" - 머니투데이
- 정성호 "'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 하루도 편히 잠 못들게…한 풀리길"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