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김치훈' 유태오, ♥니키리 지어준 예명에 만족(우도주막)[결정적장면]

박수인 2021. 9. 7. 0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도주막' 유태오가 예명 비화를 공개했다.

9월 6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 마지막회에서는 주모 김희선, 지배인 탁재훈, 메인 셰프 유태오, 만능일꾼 문세윤, 센스 막내 카이가 마지막 영업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우도주막을 찾은 신혼부부는 "아들 이름이 왜 로건이냐. '로건'이라는 영화도 있다"는 유태오 질문에 "철학관 가서 지었는데 영어 이름이 아니라 한자 이름이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우도주막' 유태오가 예명 비화를 공개했다.

9월 6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 마지막회에서는 주모 김희선, 지배인 탁재훈, 메인 셰프 유태오, 만능일꾼 문세윤, 센스 막내 카이가 마지막 영업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우도주막을 찾은 신혼부부는 "아들 이름이 왜 로건이냐. '로건'이라는 영화도 있다"는 유태오 질문에 "철학관 가서 지었는데 영어 이름이 아니라 한자 이름이다"고 답했다.

유태오는 "제 이름도 예명인데 별 태, 낮 오 뜻의 한자 이름이다. 로건처럼 영어 표기로도 쉬워서 이렇게 짓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세윤은 '김치훈'이 본명인 유태오에 대해 "본명이 너무 안 어울린다. 형수님이 예명 지어준 것이지 않나. 형수님 감각이 예술이다"며 유태오의 아내 니키 리의 감각을 높이 샀다. (사진=tvN '우도주막'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