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팩 손분리 경연대회
임화영 2021. 9. 6. 11:40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자연순환의 날인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아이쿱혐동조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멸균팩 손분리 경연대회'에서 1등으로 멸균팩을 분리한 참가자가 손을 번쩍 들고 있다.
대회는 종이팩의 올바른 분리 배출법과 재활용 가능한 자원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2021.9.6
hwayoung7@yna.co.kr
- ☞ 이효리 따라하려다 그만…향기 속 숨은 발암물질?
- ☞ 딸 성폭행한 친구 살해한 아빠 '영웅'으로 떠올라…구명 운동도
- ☞ 낯 뜨거운 제주 공무원 성범죄…무관용 원칙 효과 의문
- ☞ '펜트하우스' 조수민,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승소
- ☞ 천안서 60대 AZ 2차 접종 후 이틀 만에 숨져
- ☞ 영국 걸그룹 스타 사라하딩 암투병 끝 39세로 별세
- ☞ "내 이름 쓰지마" 영탁, '영탁막걸리' 제조사에 사용금지 소송
- ☞ "탈레반이 남편·애들 앞에서 임신 경찰관 때리고 사살"
- ☞ 북창동서 50대男 분신 시도, 눈에 인화물질 들어가자…
- ☞ 드라마 'D.P.' 출연배우 군복 착용은 불법?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검찰, 신상공개 논의(종합)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춥게 살았는데"…1월 아파트 관리비 유독 오른 이유는 | 연합뉴스
- 생후18개월 여아, 제동장치 풀린 지게차 치여 숨져…운전자 수사 | 연합뉴스
- [시간들] 세조는 폭군, 광해는 현군? 영화가 비틀어버린 역사 | 연합뉴스
-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더 오래 저항할 수 있어" | 연합뉴스
- 美 고교 총격 사건서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 연합뉴스
- '조용한 퇴장' 선택한 '배구 전설' 양효진이 남긴 대기록들 | 연합뉴스
- '올해 최고 상승률' 코스피, 중동 사태 충격파도 세계 1위 | 연합뉴스
- '왕사남' 흥행에 '조선왕조실록' 책 인기…소설 재출간도 잇따라 | 연합뉴스
- '충주맨' 생활 끝낸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