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대부분 비..중부, 강수량 최고 80mm
![속초해변 너울성 파도 동해상에 내려진 풍랑특보로 주민과 관광객 해변 접근이 통제된 지난달 10일 속초 해수욕장 앞바다에 높은 파도가 일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05/yonhap/20210905200007204dfju.jpg)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월요일인 6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비는 오전부터 전라와 경남 서부에서 내리기 시작해 낮에는 인천과 경기 서해안·충청으로, 밤에는 수도권 전역과 강원 영서·경북 서부로 확대되겠다. 제주는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충북 제외)와 전남 해안, 서해5도, 울릉도·독도가 30∼80㎜. 충북과 전라(전남 해안 제외), 경북 북부, 경남 남해안, 제주가 10∼60㎜다. 충북, 경북 북부, 경남 남해안, 서해5도에는 10∼60㎜의 비가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구 26도, 광주 23도 등 22∼26도 사이 분포를 나타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비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현재 서해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해와 동해 중·남부 해상에도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동해안과 경남 해안, 제주 백사장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밀려오는 곳도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0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1.0∼4.0m, 남해 1.0∼2.5m로 예상된다.
다음은 6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구름 많음, 흐리고 가끔 비] (19∼26) <20, 80>
▲ 인천 : [흐림, 흐리고 비] (20∼26) <30, 80>
▲ 수원 : [흐림, 흐리고 비] (19∼26) <30, 80>
▲ 춘천 : [흐림, 흐리고 한때 비] (17∼25) <30, 60>
▲ 강릉 : [흐리고 한때 비, 흐림] (19∼24) <60, 30>
▲ 청주 : [흐림, 흐리고 비] (20∼25) <30, 70>
▲ 대전 : [흐림, 흐리고 비] (20∼24) <30, 70>
▲ 세종 : [흐림, 흐리고 비] (19∼24) <30, 80>
▲ 전주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20∼24) <60, 70>
▲ 광주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20∼23) <60, 60>
▲ 대구 : [흐림, 흐림] (20∼26) <30, 30>
▲ 부산 : [흐림, 흐림] (21∼25) <30, 30>
▲ 울산 : [흐림, 흐림] (20∼25) <30, 30>
▲ 창원 : [흐림, 흐림] (20∼25) <30, 30>
▲ 제주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한때 비] (24∼27) <60, 60>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즐겁게 살아야"…보아 오빠 권순욱 감독의 마지막 말
- ☞ 39살 여교사, 일대일 교습 빌미로 14살 남학생 성폭행
- ☞ "중국인 아니다"…이연걸·유역비도 중국서 퇴출 위기
- ☞ 잠시 자리 비운 사이…차량에 남겨진 4세 아동 창문에 껴 중상
- ☞ '지민 비행기' 띄운 중국 BTS 아미…웨이보 계정 60일 정지
- ☞ '불화설' 모나코 샬린 공주, 남아공서 의식잃고 쓰러져…
- ☞ 이혼 소송 중 아내 장검으로 살해한 40대 결국…
- ☞ '여고시절' 부른 70년대 톱가수 이수미, 폐암 투병중 별세
- ☞ 아직 몸은 남성인데…여탕 들어간 트랜스젠더 결국
- ☞ "전자발찌 찼다"…길에서 여성 협박한 50대 결국…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재산분할 최태원 9천440억원 역대 최고…'8조' 권혁빈 이혼소송 9월 선고
- 음성서 외국인 10여명 패싸움 도중 칼부림…2명 사상(종합) | 연합뉴스
- 중학교 동창 10여년 갈취·성매매 강요 20대 여성, 2심서 감형 | 연합뉴스
- 백악관 이란전쟁 영상에 히트곡 쓰인 케이티 페리 "용납 못 해" | 연합뉴스
- "'카타르 선물' 전용기, 트럼프 조기투입 압박에 부실 개조" | 연합뉴스
- 보이스피싱 피해 뒤 동반 극단선택…홀로 산 남편 자살방조 처벌 | 연합뉴스
- '30배 폭리' 프로포폴 놔주고, 불법 촬영까지 한 의사 구속 | 연합뉴스
- 대전교도소 분실 탄약 100발 결국 못 찾아…법무부, 수사 의뢰 | 연합뉴스
- [샷!] "돈을 빌리고 안 갚아도 된다?"
- [소셜+] "다쳐도 신고 마" 놀이 문화 탈을 쓴 '야차룰' 학교폭력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