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레깅스에 재킷 걸치고..'172cm' 환상 비율 몸매 뽐내
강민선 2021. 9. 5. 14: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준희가 완벽한 레깅스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와인 컬러 레깅스에 체크 무늬 재킷을 걸쳐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내추럴한 패션을 드러냈다. 특히 고준희는 프로필상 172cm인 큰 키로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준희가 완벽한 레깅스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고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와인 컬러 레깅스에 체크 무늬 재킷을 걸쳐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내추럴한 패션을 드러냈다. 특히 고준희는 프로필상 172cm인 큰 키로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1월 SBS ‘정글의법칙 in 울릉도 독도’에 출연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예능인 가면 뒤에 숨은 100억 건물주, 장성규의 ‘독한 계산기’
- 엄마가 남긴 1700만원으로 시작한 골프…68번 우승 끝에 처음 울었다
- 위기인 걸 알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당신에게 유재석이 던지는 경고
- 장동건과 어깨 나란히 하던 김찬우, 무대 버리고 숨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 한남동 유엔빌리지 떠난 톱스타 김유정, 성동구 월세살이 택한 진짜 이유
- 남자 대회서 300야드 날리던 한국계 ‘천재 소녀’…우즈 무대로 돌아온다
- 첫사랑과 결혼한 빅나티, 국경 넘은 로맨스 빈지노…래퍼들의 사랑법
- 퇴직금 3000만원으로 시작한 김소영, 70억 대박 뒤에 숨겨진 폐업의 진실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