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유액 한달 새 52억 달러 늘어 사상 최대치 경신
권창회 2021. 9. 3. 1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1년 8월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639억3,000만 달러로 한 달 사이 52억5,000만 달러 증가했다. 직전 역대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 7월(4586억8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올해 4월과 5월, 7월에 이어 8월까지 연달아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서울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검수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한국은행이 3일 발표한 '2021년 8월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지난달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639억3,000만 달러로 한 달 사이 52억5,000만 달러 증가했다. 직전 역대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 7월(4586억8000만달러)를 넘어섰다.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올해 4월과 5월, 7월에 이어 8월까지 연달아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서울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를 검수하고 있다. 2021.09.03. kch05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번엔 男가수 '학폭 폭로' 글 확산
- 슈퍼모델 1위와 전 삼전 사장, '25세 차' 지운 특별한 로맨스
- "VR 쓰고 전기까지 생산?"…서울 마라톤 풍자에 누리꾼들 '엄지척'
- 최수종, 하희라 네 차례 유산 고백…"최대한 다 해주려 해"
- "한국인 제대로 긁었다"…伊 셰프의 엉망진창 라면 조리법
- 차예련, 이번엔 골프장 캐디 폭로 등장 "'야야' 거리면서…"
- '가죽재킷 차림' 최불암 빈소 찾은 김지영…때아닌 조문 복장 설왕설래
- 민호, 42㎞ 마라톤 '등 밀어주기' 지적에 "실망 안겨 죄송…저의 부족함"
- "남자친구 있어요?"…출산 앞둔 아내 신음 속 간호사에 '추파'
- 결혼 사진 전부 지운 양홍원…백년가약 맺은 지 16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