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콘서트, 대구-서울까지 최종 취소 "아쉬운 마무리"(공식입장)

김명미 2021. 9. 3.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결국 최종 취소됐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9월 3일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중대본의 발표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까지 추가 연장됨에 따라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서울' 공연을 더이상 진행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가 결국 최종 취소됐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9월 3일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중대본의 발표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10월 3일까지 추가 연장됨에 따라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서울' 공연을 더이상 진행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최종적으로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투어의 마지막이었던 대구 및 서울 공연까지 취소됨에 따라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는 여기서 아쉬운 마무리를 하게 됐다"며 "1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를 기다려주신 많은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또 "하루빨리 관객들과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날을 희망하며, 앞으로도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 모두에게 계속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시고,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칠 멤버들에게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참여했다. 이들은 오는 12일 뉴에라프로젝트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여파로 1년 6개월 동안 연기와 취소를 반복했던 '미스터트롯' 콘서트 역시 막을 내리게 됐다.(사진=쇼플레이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