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서준, '캡틴 마블2' 촬영 위해 오늘(3일) 출국

전형화 기자 2021. 9. 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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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이 마블영화 '더 마블스'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박서준은 3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한다.

박서준은 브리 라슨, 모니카 램보, 카밀라 칸 등과 함께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서준은 최근 이병헌 등과 호흡을 맞춘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크랭크업하자 쉼 없이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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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박서준이 마블영화 '더 마블스' 촬영을 위해 출국했다.

박서준은 3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으로 출국,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한다. '더 마블스'는 '캡틴 마블2'의 공식 타이틀. 브리 라슨이 전편에 이어 캡틴마블 역으로 출연하는 마블영화다. '캔디맨' 리부트를 연출했던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서준은 브리 라슨, 모니카 램보, 카밀라 칸 등과 함께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른 배우들이 각자의 배역이 공개된 것과는 달리 박서준 배역은 아직 베일에 쌓였다.

박서준은 최근 이병헌 등과 호흡을 맞춘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크랭크업하자 쉼 없이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박서준은 올 초 '더 마블스'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서준은 넷플릭스를 통해 '이태원 클라쓰'가 소개되면서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자신의 트위터에 박서준 사진을 올리며 "드라마 남자친구"라는 트윗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서준은 올 연말까지 '더 마블스' 촬영을 진행하고 귀국할 계획이다. 귀국한 뒤 내년에는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 돌입하고 영화 '드림' 해외 촬영이 진행되면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더 마블스'는 북미에서 2022년 11월11일 개봉 예정이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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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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